와인라벨을 보면 어지간한 와인 상식을 갖지 않고서는 봐도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와인을 즐기기 위해서 라벨을 보고 와인 브랜드, 품종, 빈티지 등등을 알아야 하고 왠지 공부를 해야할 듯한 부담을 팍팍 준다.

사람들에게 주눅들게 만드는 와인. 이에 반기를 들고 나선 와인이 있다 이게 바로 Yellow Tail 이다. 아주 단순하고 눈에 띄는 라벨. Yellow Tail은 와인이 어려운 게 아니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면서, 블루오션을 창출했다.

블루오션전략에서 블루오션 예로 언급하고 있다.



-- JongYeob 2006-02-24 06: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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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6-02-24 06: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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