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현 ( Han Mi-hyun, Xeno ) #

A- Alcohol
술을 잘 하는 건 아니지만..좋아한다.
하룻밤쯤 새고, 밥 하루종일 굶고 열심히 일하고 난 다음에 피곤한 상태에서 마시는 찬 쐬주..크하핫..
요즘은 술 마시는 횟수만큼이나, 주량도 줄어버린 듯 하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언제든지!
B- Birthday
하룻밤쯤 새고, 밥 하루종일 굶고 열심히 일하고 난 다음에 피곤한 상태에서 마시는 찬 쐬주..크하핫..
요즘은 술 마시는 횟수만큼이나, 주량도 줄어버린 듯 하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언제든지!
1976년 5월 18일..덕분에 스무살 이후의 생일은 항상 거리에서 맞이하고..
C- Communication
요즘 정말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대화를 나누고 싶다..대화를..
대화를 나누고 싶다..대화를..
나, 새우잠을 자며 고래꿈을 꾸는 젋은이..피식..
요즘 일렉트로닉 음악에 푸욱..빠져 있다.
워낙 주의깊게 듣던 스따이루가 아닌지라 장르같은 거 절대 구분 못하지만..
오 그 미묘한 샘플링의 조화들~
특히 요즘 FPM에 완전 꽂혔음...국내에서는 junjaman, east4A, fractal, saint binary 등등..
F- Film
워낙 주의깊게 듣던 스따이루가 아닌지라 장르같은 거 절대 구분 못하지만..
오 그 미묘한 샘플링의 조화들~
특히 요즘 FPM에 완전 꽂혔음...국내에서는 junjaman, east4A, fractal, saint binary 등등..
제일 처음 극장에서 영화를 보려다 실패한 건 - 너무 폭발적인 인기로 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
심형래 감독의 우뢰매3.... 후훗...
심형래 감독의 우뢰매3.... 후훗...
아쉽게도 제일 처음 본 영화가 무엇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중학교 때 극심한 사춘기를 겪기 시작했는데, 그 때 나의 영혼을 지켜주었던 것들이 음악과 영화와 애플2 였다. 특별히 용돈을 받던 때도 아니었던 그 때, 자잘한 아르바이트와 비정기적으로 생기는 돈을 틈틈히 모아 매주말에는 극장에 가서 하루종일 살았고( 수원은 좌석제가 아니었다 ) 그 당시에 나왔던 영화들은 아무리 재미없어도 극장에서 두 번 이상은 본 것 같다.
대학 때는 영화보기 소모임도 만들어 색다른 영화들 엄청 보러 다니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편씩은 꼬박꼬박 영화를 본다.
자금 사정상 거의 불법으로...푸푸푸...
난 정말 그 흔한 스타크래프트니 포트리스니 이런 게임들 하나도 할 줄 모른다.
할 줄 아는 거라고는 테트리스와 보드게임 정도?
게임을 잘 안하는 이유가 성격 상 한 번 시작하면 제일 잘 할 때까지 해야한다.
할 줄 아는 거라고는 테트리스와 보드게임 정도?
게임을 잘 안하는 이유가 성격 상 한 번 시작하면 제일 잘 할 때까지 해야한다.
한때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에 열광했으나,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 손 뗀 이후로..오락은 짧고 간결하게 끝날 수 있는 거 아님 절대 안한다...난 나를 너무 잘 알거덩..후훗.
한 때 별명이 general hospital이었다.
신기하게도 어느순간 몸이 영 안 좋아 병원에 가 보면 정말 무슨 병인가 있는거다.
중학교 고등학교 내내를 병원만 들락거리다 졸업했다.
내 커다란 스포츠 가방에는 항상 도시락과 약봉지만 널려 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 아파 본데가 거의 없을 정도..-이게 무슨 자랑이라고 쓰고 있나 참..-
하지만..지금은 고질적인 허리를 빼고는 건강한 편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내내를 병원만 들락거리다 졸업했다.
내 커다란 스포츠 가방에는 항상 도시락과 약봉지만 널려 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 아파 본데가 거의 없을 정도..-이게 무슨 자랑이라고 쓰고 있나 참..-
하지만..지금은 고질적인 허리를 빼고는 건강한 편이다.
아마 난 엄청스리 오래살 듯 

원츄~원츄~ 아이스크림 엄청 좋아한다.
한 겨울에 아이스크림 퍼먹는 거 특히 좋아한다. 날 덥거나 하면 잘 안 먹고...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는 떠리원거는 아몬드봉봉이 제일 좋아..후훗.
한 겨울에 아이스크림 퍼먹는 거 특히 좋아한다. 날 덥거나 하면 잘 안 먹고...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는 떠리원거는 아몬드봉봉이 제일 좋아..후훗.
단 거 잘 먹는 편은 아니라 아이스크림도 좋아는 하지만 많이 먹지는 못한다.
하나 더. 술 엄청 먹고 속이 안 좋은 날은...갈아만든 배맛 쮸쮸바로 해장하면 직방이다.
하나 더. 술 엄청 먹고 속이 안 좋은 날은...갈아만든 배맛 쮸쮸바로 해장하면 직방이다.
크크..오래도록 두고 보아야 할 인물인 듯..
당신, 참 재미있는 사람이야~ (2%의 전지현 모드로...)
호호호...
K- Killing time
당신, 참 재미있는 사람이야~ (2%의 전지현 모드로...)
호호호...
시간죽이기에는 검색질 만한게 없다!
으하하핫....뭐 하나 검색을 시작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보면..
..어느 새..날샌다.
으하하핫....뭐 하나 검색을 시작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보면..
..어느 새..날샌다.
거짓말이라.... 난 거짓말을 잘 하는 편이다. 특히 부모님께..
언제부턴가...그냥 사소하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라면 차라리 그 편이 마음이 편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밥 잘 챙겨먹는다. 잠 푹 잔다. 술 안 마신다..이런 것들...
예를 들어, 밥 잘 챙겨먹는다. 잠 푹 잔다. 술 안 마신다..이런 것들...
거짓말은 눈에 보인다. 아마 부모님께서도 나의 방탕한 생활은 잘 알고 계신 듯..
하여간....의도적으로 남을 속이려 하는 거짓말은 눈에 다 보이기때문에...
하지만, 재미삼아 하는 거짓말에 정말 잘 속아 넘어감..ㅡ.ㅡ
하지만, 재미삼아 하는 거짓말에 정말 잘 속아 넘어감..ㅡ.ㅡ
기타로 오도바이 타자~ 후훗...나중에라도 꼭 장만하고 싶은 물건이 바로 오토바이다.
실은 아직 면허도 없다. 무서워서 차 운전 못할 것 같다고 하면서. 오토바이를 너무너무 갖고 싶은 거 보면..후훗....처음 타본 오토바이는 중학교 2학년 때 텍트. 그냥 땡기면 자연스레 가는 줄 알고 땡겼다가 붕=3 . 오토바이가 오른쪽으로 기울어 20미터 가량 쫘아아악~ 그 때 꽤나 질겼던 나의 청바지는 정말 몇 올 남지 않고 다 나가고 다리는 뭐 엉망진창이었지. 남은 한쪽 다리를 찢어 반바지 만들어 집에 입고 천연덕스럽게 왼쪽으로만 보이게( 오른쪽 다쳤었음) 걸어다녔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뒤로 엄청 샤프하고 이쁜 120짜리 오토바이를 타 봤는데...아쉽게도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말이쥐..아흑..이름치같으니라구!! 하여간..나중에 오토바이 꼭 살테야!
하핫..당황스럽군.
한미현.
중요한 거지...근데 마음을 열고 살기란 인간이 덜 돼서..
P- Party
후훗..나도 디제잉파티에 가보고 싶다. 근데 아직은 음악도 잘 모르고..그래서 좀 자신은 없음..올 연말이나..내년 초쯤?
아참.....나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다~ 모아놓고 가든파티하는게 꿈이기도 하지요..호호호호.
아참.....나중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다~ 모아놓고 가든파티하는게 꿈이기도 하지요..호호호호.
Q- Quality VS. Quantity
으아~~ 인간의 말초적 신경까지 괴롭게 하는 질문이다 정말.. 질이냐 양이냐..우워워워~
S- Sex
주 3회.
난 혼자 떠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그냥 마음 동한 날 아침 훌쩍 길을 나서 소소하게 돌아다니다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는 것.. 올 겨울엔 아직 아무데도 못갔다..조만간 어디든 휘리릭..사라졌다 오지 않을까..
후훗..
절대 잊을 수 없을 거란 이유로 괴로워 하는 일 따위는 없다.
절대 잊을 수는 없어도..희미해진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절대 잊을 수는 없어도..희미해진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언제나 방학같은 기분으로 살아왔던지라...후훗..정말 졸업하면 가장 아쉬울 것 같아.... 방학이 없다는 것... 고로 열심히 즐겨둬야지!! 힛.
요즘 주로 사용하는 아이디이자, 닉넴..
OSC의 엔더위긴시리즈에 나왔던 시리즈 세번째..
Xeno - 라는 말 자체가 외인, 이종, 외부의 뜻이 있는 것처럼... 제노사이드는 나와 구분되는 다른 이종들을 통 털어말한다..그것은 물리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 개념적인 낯설음까지도 포함한다..
난 어쩌면...제노사이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곤 한다.
호주에서 온 친구와 아는 언니를 만나, 곱창이랑 쏘주 땡겨주고 노래방 가서 미친 듯 놀고
새벽에 택시 타고 수원으로....으허허......
새벽에 택시 타고 수원으로....으허허......
후후훗...착한 어린이는 일찍 자구 일찍 일어나야 한다고 했거늘 어느 덧 시간이....
2003-02-27 13:07:52
2003-02-27 13:07:52
게으른 녀석이 이런 거 언제 다 썼누? 용하다 용해. AtoZ, 100문100답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신기하던데 허허 너도 이런 걸 하구나. J - JongYeob이 연구 대상이라고? 연구해봐. 그리고 결과를 알려줘라. 내가 나를 30년 넘게 봐왔지만 나도 모르겠다.
아침 7시에 ... 흠 자야할 시간이라고? 빨리 올빼미 습성 벗어나는 게 좋지않을까? 나는 일을 시작하면 자연히 정상인(?)으로 돌아오겠지만. -- JongYeob 2003-02-28 12:22:15
아침 7시에 ... 흠 자야할 시간이라고? 빨리 올빼미 습성 벗어나는 게 좋지않을까? 나는 일을 시작하면 자연히 정상인(?)으로 돌아오겠지만. -- JongYeob 2003-02-28 12:22:15
정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사비가. 멋진 한별형, 형도 일찍 주무시라구. 으흐흐흐
크크 게을게을모드인건 사실이지만...우하핫...나중에도 난 주침야활 가능한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글구 오빠는 열심히 연구해서 논문한편 써 보도록 노력하죠..크크...눈사비랑 공동연구 이런거 해야하지 않을까? 클클..그리고 눈사비..당신 정상 맞아? 크크크 --xeno 2003-02-28 23:59:31
아무거나 쓰라길래..일단 써봄.
시험 중 -- han, Mi-hyun 2003-01-25 09:24:35
시험 중 -- han, Mi-hyun 2003-01-25 09:2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