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년간 이동통신망을 활용한
M2M(machine-to-machine)응용서비스의 잠재성을 언급되어 왔지만,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들어 일본을 비롯해 유렵에서
M2M를 핵심 신규사업으로선언하고 나섰고, Nokia와
SonyErisson등의 메이저 벤더들이 잇달아 관련제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M2M, 나아가 기업용 데이터 시장을 실질적으로 활성화 해 나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벨류체인 홀더인 이통사들이 새롭게 가져야 할 시각을 제안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