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므-_-흣...
이게 뭐야....
끙..
3 맘에 드는 노래1 이승철-사랑하고 싶어 #
사랑하고 싶어 - 이승철 사랑은 달콤하고 엄마처럼 포근하고 잠처럼 편하고 꿈처럼 행복한거야 그것만이 아니지 가슴이 아픈걸꺼야 고통도 이기고 슬픔도 참아야하지 사랑하고 싶어 길가 옆 공원에 뛰노는 귀여운 계집아이를 이리로와 뛰노렴 사랑하고 싶어 노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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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 맘에 드는 노래^^ 체리필터-낭만고양이 #
낭만고양이 - 체리필터 (Sweet little kitty!) 내 두 눈 밤이면 별이 되지, 나의 집은 뒷골목 달과 별이 뜨지요, 두 번 다신 생선가게 털지 않아.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 이젠 바다로 떠날 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 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little kitty! 깊은 바다 자유롭게 날던 내가, 한 없이 밑으로만 가라 앉고 있는데 이젠 바다로 떠날 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 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little kitty! (Here I go, get out of my sight, man!)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우우 아 떠나가 버린 떠나가 버린 우우 아 나의 바다여 아)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떠나가 버린 아)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little kitty!
갑자기 폐묘가 보고싶네....흙
http://www.cherryfilter.com/mv/kitty.wmv
HTML(<embed src=http://www.cherryfilter.com/mv/kitty.wmv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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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jin-skmv
그냥 jin이라고 하면.. 링크 걸리지 않나요?
그리고 html 태그 쓰는 법 감사^^
한별햏자님... 만들었어요
웃흥~
HTML을 삽입하는 방법입니다. [[HTML(text와 각종 태그)]] 단 한줄로 써야 합니다. ex) [[HTML(<embed src=http://www.cherryfilter.com/mv/kitty.wmv hidden>)]]문서를 새로 만드는 게 어떻겠소? WikiName 을 사용해서 문서를만들면 - ex. JiNy - 아무 곳에서나 JiNy 라고만 입력하면 링크가 자동으로 걸린다오. - JongYeob
그리고 html 태그 쓰는 법 감사^^
한별햏자님... 만들었어요
웃흥~5 또 맘에 드는 노래 -_-;; 크라잉 넛-만성피로 #
만성피로 - 크라잉 넛 작사 이상혁, 한경록 작곡 이상혁 정처없이 헤매이다 좋은 시절 다 떠나갔네 우리 엄마 나때문에 주름살만 늘어가네 언젠간 난 별이 되겠지, 꿈을 꾸겠지, 기억하겠지. 어린시절 친구들과 함께가던 삼류극장 영화속에 등장하던 에로배우 지금은 다 늙었겠지 언젠간 난 별이 되겠지, 꿈을 꾸겠지, 기억하겠지. 어린시절을 어서 빨리 정신차려 효도관광 보내드려야지 흘러가는 이 세월을 잡을 수는 없는건가 언젠간 난 별이 되겠지, 꿈을 꾸겠지, 기억하겠지. 어린시절은 꿈도 많았지, 용감했었지, 낭만 있었지, 별이 되겠지. 난.... 어릴 적 왜 그리 별이 되고 싶었을까... 왜 이젠... 별이 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까...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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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래 : 윤도현 - 먼훗날 #
윤도현 - 먼훗날 널 이젠 잊겠어 내 깊은 그리움으로 이밤을 지새운건 아니었는데 이제는 닦아 낼 눈물이 없어 하고픈 말 서럽게 쌓여만 가고 기억되는 그리움의 아픔이 너무 두려워 홀로 남겨진 이 순간 원할건 없지만 정말 널 사랑해 차마 그말 한마디 못한 내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워 먼훗날 다시 널 우연히 마주칠수 있다면 사랑했다 말할거야
9 일기 1 -디카 결정 #
2003년 2월 10일. 드디어 살 디카 정하다...T^T 처음엔 정말 기능도 좋고, 나무랄 데 없어 보이는 C-4000z이 사고 싶어 잠 못 이루기도 했고, 친구 녀석의 S30을 보며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나한테 필요한 성능은 그런 고가의 카메라들만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다. 하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쿨2500과 A40에서 다시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시 수동기능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으니까. 거기에 쿨이오의 적목현상이란.. 그렇지만 나한테 필요한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휴대성이니까. 거기에다가 A40이 물량이 적다는 것이 선택에 큰 도움을 줬다. 이제 더 이상 의미 없는 고민은 할 필요가 없다. 내 마음은 쿨이오로 굳었고, 고민을 한다면 그것은 이제 내공을 키우는 방법에 관한 것일 것이다. 지금 나의 엠에스엔 대화명.. ^----진-^ 선택 하기 전에는 목숨이 걸린듯이 신중히, 선택 한 후에는 아무 일 없었던 듯이 잊는 법이다. 저 마음.. 끝까지 간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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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일기 2 - 요산요수 #
2003. 2. 11. 토요일 선운사를 다녀와서인가.. 갑자기 樂山樂水란 말이 떠오른다. 선운사의 한 거사님과 추사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산의 날카로움에 대해 생각해 봤다. 산이 만들어지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평원이 차별 침식 되서 산이 되기도 하고, 갑작스런 지각변동으로 땅이 솟아 산이 되기도 하리라. 어쨌든 날카롭고, 단단했던 산은 세월이 흐르면서 비바람에 깎이고 점점 자신을 낮추며, 부드러워진다. 지식이 높아지면서 함께 날카로워져 주위의 것을 베어야 했던 김정희는 제주도에서의 유배생활을 겪으며 자신의 예리함을 감췄다 한다. 참된 지성이란 무엇일까? 지식과 인격이 함께 갖춰지지 못한다면 결국 절름거릴 수 밖에 없지 않은가. 내 마음 한켠에 산과 강과 바다를 만들어야겠다. 그들이 균형을 이뤄 날카로운 산은 강에 깎이고, 깊기만 해서 들어갈 수 없는 바다에 깎인 산이 쌓여 누구나 쉽게 들어오고 즐길 수 있도록. 지자요수 인자요산 --------------------------------------------------------------------------------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는 말이다. (智者樂水 仁者樂山) 공자(孔子)가 말했다.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하며, 지혜로운 자는 움직이고 어진 자는 고요하며, 지혜로운 자는 즐기고 어진자는 오래 산다 (智者樂水, 仁者樂山, 智者動, 智者樂, 仁者壽).” 설명 : 이 글은 지혜로운 자의 부류에 속하는 사람과 어진 자의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경향을 설명한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의 다른 점을 구별하는 데 익숙하므로 나와 너의 관계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이들은 횡적 관계로 맺어지는 인간 관계를 원만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겸허한 자세가 필요하므로 수평적이면서도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좋아하므로 물을 좋아한다. 그리고 호기심이 많아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항상 돌아다니고, 노동의 과정 하나하나를 귀중하게 생각하고 즐긴다. 한편, 어진 사람은 나와 하늘의 관계에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에 모든 가치를 위에 두고 그곳으로 올라가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산을 좋아한다. 그리고 호기심이 적어 한 장소에 가만히 있기를 좋아하며 고요한 성격이 많고, 가치 기준을 마음에 두고 물질적 욕구에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 산다. 智 슬기 지, 者 놈 자, 樂 좋아할 요, 水 물 수 仁 어질 인, 者 놈 자, 樂 좋아할 요, 山 메 산. [출전] 논어(論語) 옹야(雍也) 편
2012-05-23 20:14:05
한별님.. 저 DateTime 구체적인 사용법 좀 알려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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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님.. 저 DateTime 구체적인 사용법 좀 알려주세요.=_=
[[Date(2003-02-11T16:58:51)]] 라고 하면 [[DateTime(2003-01-18T23:52:11)]] 이렇게 나오고 로그인(?)한 다음에 -- JongYeob [[DateTime(2003-02-11T16:58:51)]] 라고 하면 -- MyId [[DateTime(2003-01-18T23:52:11)]] 이렇게 나옴.헉.. 그러면 날짜는 무조건 손으로 입력해야 되요?
켁... 이거이 흐흐흐 @DATE@ 또는 @SIG@ 넣어 보시게. `` 빼고. -- JongYeob 2003-02-11 20:53:50
성공
2003-02-11-- 218.158.239.139 2003-02-11 21:31:59
2003-02-11-- 218.158.239.139 2003-02-11 21:31:5911 오늘은 책에 대해서. #
[[Date(2003-02-12T20:25:21)]] 나는 책을 그리 좋아하지도, 많이 읽지도 않았지만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평균에 비해서는 많이 본 편이라 생각한다. 집 위에 도서관이 있어 중학생이었을 때까지는 기회도 많았다. 어릴 적 아무 생각 없이 읽었던 책들... 제목도, 저자도, 내용도 생각 나는 것이 거의 없다. 누군가는 나에게 그런다. 그것이 네 독서의 한계라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다. 내가 책을 읽음은 누구에게 자랑스럽게 얘기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그 지식으로 세상을 내려보기 위해서도 아니다. 다만 당장의 재미와 내 사고력, 그리고 세상과, 삶을 알기 위해서다.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그런 독서로도 충분했다. 알맹이들이 다 사라져 버린 듯이 보여도 그 즙은 내 마음속에 스며 있다. 어떤 책에서 어떤 내용을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그 내용만은 남아서 내가 가야할 길을 알려준다. 만약 그 세세한 내용까지 기억해가며 책을 봤더라면 지금까지 내가 본 책은 10권도 채우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대충 봤고, 다 잊어버렸지만, 잊혀지지 않는 책이 두 권 있다. 미카엘 엔데의 모모와 끝 없는 이야기다. 별 내용도 없는 단순한 환타지류 동화책이다. 그런데, 세상은 참 묘하다. 100이 1보다 크고, 많은 것이 더 좋을거 같지만, 정말 뇌리에 남는 것은 1이니 말이다. 모모에서 단 한가지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만을 말한다. 끝 없는 이야기는 대가 없이 얻은 능력에 대해서. ...... 나중에 다시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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