햏자아햏햏수햏하는 삼대수햏 가운데 하나.

주침야활(晝寢夜活)은 낮에 잠들고 밤에 일어나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햏자가 되어 수햏에 전념하다 보면 자는 시간이 늦어진다. 수햏을 지속하다 보면 일반인과 다른 생활리듬을 갖게 된다.

진정한 햏자 또는 폐인은 동트기 전 으스름이 가실 때 쯤에 수햏을 마치고 잠자리에 든다. 일어나면 해가 떨어지면 일어나 다시 수햏을 시작한다.

햏자의 자격요건 가운데는 백수나 룸펜 또는 학생 따위가 있다. 그러나 역으로 수햏을 하다 보면 백수로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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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3-01-28 0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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