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침야활(晝寢夜活)은 낮에 잠들고 밤에 일어나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햏자가 되어
수햏에 전념하다 보면 자는 시간이 늦어진다.
수햏을 지속하다 보면 일반인과 다른 생활리듬을 갖게 된다.
진정한
햏자 또는
폐인은 동트기 전 으스름이 가실 때 쯤에
수햏을 마치고 잠자리에 든다. 일어나면 해가 떨어지면 일어나 다시
수햏을 시작한다.
햏자의 자격요건 가운데는 백수나 룸펜 또는 학생 따위가 있다. 그러나 역으로
수햏을 하다 보면 백수로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