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mitted by pseudoid @ 01-16 [08:34 am]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찾게 된 웹사이트에 낯익은 이름들이 보이더군요.
기억하시련가 모르겠습니다. 10여년 전에 오투동에서 만났던 최승권입니다.
정말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새해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Submitted by seojoohyun @ 02-09 [05:28 pm]
91학번 서주현이 신종엽에게.
오랜만이지. 요즘은 과 친구들을 10년 넘게 만에 만나곤 해.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 잘 지내지?
무슨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jongyeob이 신종엽이었을줄이야.. 반갑다.
잘 읽고 간다. 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Submitted by lazur @ 10-01 [02:17 pm]
lazur.snuforum.com으로 접속하니 오빠 블로그로 오네.
내 블로그로 포워딩해주시면 아니되와요?
(근데 이 guestbook은 보시는거유?)
Submitted by lazur @ 07-30 [06:18 pm]
귀가 간질간질하더니만
여기 와 보니 딱 내 얘기가 있네. ㅋㅋ
Submitted by lazur @ 02-20 [08:56 am]
Submitted by actiong @ 02-09 [06:21 pm]
오늘 팀장님한테 한소리 듣고 기분 꿀꿀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 당연한건데 신입처럼 실수도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어떻게 해야하나 정리가 안되서..
예전에 신책임님이 업무목표 설정해놓고 milestone(?) 점검해가면서 웹에서 업무관리하시던게 생각나서 여기까지 들어와보네요..
월급날이 25일이니까 25일 지나서 조쥠님이랑 날짜 잡아서 연락드릴게요~
Submitted by lazur @ 01-01 [10:24 am]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꽃돼지해라고 아니, 꽃돼지같이 귀엽고 이쁜 처자가 나타나길 빌어줄께.
Submitted by lazur @ 12-16 [08:56 am]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을 맞고 있는거 같애.
net상에 거의 올라올 수 없는 생활이 언제쯤 익숙해지려나.
어떻게 지내고 있어?
어제는 문득 오빠 생각이 나서 연락해야지 하구선 깜박했네.
해 바뀌기전에 밥 한번 먹자~
Submitted by witch @ 10-16 [10:04 pm]
resume를 완성하면 반은 된거라고 생각했는데
첫걸음은 커녕, 겨우 신발을 신은 정도였던 거라는 생각이 드네.
사소한 일에 흔들리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역시 마음 한켠이 씁쓸해지는군.
겨우 12시간 지났을 뿐인데...
오늘밤, 깨지않고 잘 잘 수 있으면 좋겠다.

뭐, 안되면 소원했던 미국으로 뜨지. ㅋㅋ
Submitted by actiong @ 10-02 [03:44 pm]
신책임님!!
슬~쩍 와서 뒤적뒤적 염탐하다 가요~
오늘 점심 그때 그 김치전골을 먹었다지요.. 조주임님이 무척 맛나게 드시던데..ㅋㅋ
블로그의 책목록을 보다가 '오타쿠'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요즘 일본 영화와 드라마에 빠져 정신 못차리는 제 모습을 보면 오타쿠가 되어가고있는건 아닌지..걱정스럽기도 하고.. 훗~
Submitted by actiong @ 08-03 [09:50 pm]
신책임님! 댁에서 잘 쉬고 계신가요?
댁이 부산이었던가요?
며칠전에 친구들이랑 영화보려고 만났다가 충동적으로 밤기차타고 처음으로 부산이라는 데를 가봤드랬지요..
남포동 뒷골목에 밀수품을 밀거래하는 무서운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 헤맺는데 덥기만 하더군요..
빨리 더운 곳에서 올라오세요~~
Submitted by 김석민 @ 07-06 [09:28 am]
출근해서 이것저것 하다가 생각이 나서...
졸업 예정인데, 지금 취직한 상태에용~
곧 연락 드릴께요.
Submitted by 그리운 @ 06-25 [05:19 am]
그냥 야근 하다 축구보다 하다가 생각이 나서... ㅎㅎ
굳건하게 위키시스템을 쓰고 계시구만... 이제 그만 블로깅하실 때도 되지 않았을까나?
아래 소주에 곱창 이야기가 나오던데...
그제 나도 막걸리 마시러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ㅎㅎ
다음에 올라가면 연락함세.
Submitted by 이규영 @ 06-21 [09:23 pm]
메신저로 안되길래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한차례 태풍이 휘몰아쳤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태풍의 눈에 잘 들어가 있었겠죠?
Submitted by 하늘 @ 06-14 [11:01 pm]
여기 대전에는 비가 오네요(출장중~)
이런날 부친개라도먹어야 하는데.. 혹은 영화에 나오는 그림처럼 창이 큰 카페에 앉아 캬~~~
술드셨다더니 주무세용~
Submitted by actiong @ 05-17 [01:33 pm]
신책임님 만나뵙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프레스 센터는 잘 지키고 계신지요?
Submitted by witch @ 05-14 [09:53 am]
부서를 옮겨서 양복을 입고 다녀야하는거야?
아무튼, 언제쯤 필요한데? 날을 잡으삼. 헌데 옷사러 어디로 가시게?
Submitted by Mimiru @ 04-22 [05:51 am]
Yeah, I understand, my internet was 2 weeks busted, haha! I'll see you soon, bye!^^
Submitted by 쓰렉 @ 04-06 [05:22 pm]
요즘...
요기 영어때문에 눈이 아퍼요.;;
흑. ㅡ.,ㅜ
Submitted by Mimiru @ 04-05 [10:55 pm]
Deutsch is very hard for people they want to learn it... You can learn it by me (if you like)haha but it's your decision, hehe. Okay, I waiting for you in msn^^.
cu~~ (You can leave messages in it like before)^^
Submitted by Yiwen @ 04-04 [07:22 am]
its been so long since we talk.
.png)
you're still remembered. since so long ago, like the most wonderful big brother. =D
im still that singapore girl that always wanna go to korea. haha.
Submitted by Mimiru @ 04-04 [01:50 am]
My msn-id:annarbutt@msn.com (e-mail the same)... my icq:331-422-617...my "hp" (it's a msn space):
http://spaces.msn.com/mimiru1991/... you can leave messages into it... Bye Bye
Submitted by Tison @ 04-02 [12:40 am]
Cacti에서 httpd 데몬수 체크하는 것과 웹페이지 히트수 같은 것들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서는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Cacti 관리 페이지에서 불러들여야 하는지요..
Cacti 한글로 된 도움받을 사이트는 없고 영어는 짧아서 여기에 이렇게 질문 남겨봅니다.
혹, Cacti에서 쓸 수 있는 스크립트와, Cacti 관리 페이지에서 이 스크립트를 불러들이는 간단한 방법이라도 귀동냥 할 수 있었으면 해서 짧은 글 남깁니다.
^^;
Submitted by Vivien @ 03-29 [01:09 am]
Most of the worlds troubles are brought about not by scheming and ill will but by misunderstanding and laziness. -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Submitted by 김석민 @ 10-09 [12:44 am]
Submitted by lazur @ 10-03 [03:22 am]
모두 잠든 시간.
뒤척이다 깨어나선 다시 잠들지 못하고
PC앞에 앉았어.
.......
뭘 하면 좋을까???
Submitted by uni @ 09-05 [01:36 pm]
이곳 한공간을 가득 메워준 그때 그 시간...
너무 신기해요

왜 내가 다 고마운건지..
지난 시간을 그대로 돌려받은 느낌이랄까..
내일 비온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Submitted by 시햔 @ 07-14 [03:27 pm]
사실 몇번 왔엇는데;;
개뵥이 계정에 세-_-들어 살았었거든요.
그거 끊긴뒤로 가끔 와보는데..
먼가 범접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신흥종교 교주해도되겠다;;
Submitted by 형수 @ 07-04 [08:13 pm]
도련님 이런 멋진 홈페이지가 있었군요.그렇게 갑자기 가는 바람에 인사도 제대로 못했군요. 어제도 글을 썼는데 잘 보내지지 읺았나 봐요.그래서 이곳에 몇자 적어 봅니다.부산에 컴퓨터가 잘 안되서 엄머님,아버님께서 걱정하시고 있어요.전화라도 한통 해드리세요.어제 제가 도련님 글 보고 전화해서 잘 도착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요.그런데 그곳 여자들이 상태가 그래서 무슨재미로 ......이곳은 장마가 한참이라 날씨가 원망스럽습니다. 그곳도 폭염으로 고생한다고 하던데 어떤지요?아무쪼록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세요.
Submitted by 이현규 @ 06-22 [04:42 pm]
연락주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EAI, BPM, WEB Service 컨설팅 경력자 찾습니다.
011-389-7069 이현규 전화 주시면 설명 드리겠습니다.
Submitted by ostrich @ 05-23 [10:58 pm]
오전 회사 출근해서 지금까지 그냥 컴을 맞대고 앉아 있습니다.눈도 시긋시긋해나고 안경 밭이고 있는 코마루도 찡 해나고,정신도 흐리멍텅해가고 있지만 잠자리엔 눕기가 싫어집니다.자긴을 심한 피로에로 밀어버리고만 싶습니다.이래서는 안된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자꾸만 현실을 회피하고만 싶은 마음입니다.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아무도 생각안 납니다.
Submitted by HappyAngel @ 05-03 [02:21 am]
아직 잠못이루고 있습니다.
너무나 피곤했는데... 잠을 잘 수가 없어요. T_T
Submitted by HappyAngel @ 05-02 [09:50 pm]
히히, 일찍 퇴근했거든요.
근데... 쉬니까 넘넘 좋은데...
먼저 퇴근해 딩가딩가 논다고 자랑하는 거 살짝 죄송하기도 하고...
어린이날 있어서 기운 나는 한 주.
힘차게... 영차영차!!! ^^;
Submitted by seul @ 04-22 [04:31 pm]
ㅎㅎ
신책임님 이런것도 하고 계셨군요
책 잘 볼꼐여~
Submitted by xeno @ 04-13 [07:46 am]
심신명...그 시 곱씹어 볼수록 명문입니다.요..
아침내내 곱씹어 보는 중...후후...
근데, 방명록 글작성이 엄청 쉬워졌네요...예전 방식이 좀 그리운걸..^^;
건강하시구... 어여 돌아오셔요~ 언제나처럼...술일잔을 기약하며..쿠쿠쿠쿠..
Submitted by 벗전 @ 04-10 [03:09 pm]
해외 출장이라...흐흐흐
저도 언젠간 그럴날이...
타지에서 몸아프면 고생이라던데, 끼니 잘 챙겨드시고
무사히 귀국하시길
신도림 오프 운츄 ^-^)/
Submitted by SweetmorninG @ 04-04 [03:28 am]
술 대빵 많이 마셨습니다. 안 취합니다. 무슨 여자가... 소주 두병 마셔도... 취할 줄을 모릅니다.

생일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
오늘은... 회사에서 어깨가 너무 아파 힘이 들어도... 아픈 내색 전혀 않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하루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태어나서, 태어나게 해주셔서... 모두에게... 모든 것에... 정말 행복한, 정말 기쁜... 그런 하루입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고생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제... 생일이잖아요... ^^;
Submitted by SweetmorninG @ 03-31 [07:07 pm]
위키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넘 어려워요... (-.-^)
드디어(?) 중국 가셨네요... 언제 돌아오실지 기약도 없는 그런 출장을 가버리셔서 더 휑한지도 모르겠어요.
전책임님도 가시고... 신책임님도 가시고... 머쫴이 양 책임님들이 빠지셔서 회사 재미 없습니다.
빤낭 돌아오세요! 약간 perfectionist에 가까운 그런 분인 것 같아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일만 대빵 많이 하시다가 건강 잃을 것 같아서~
책을 생각해내고는 '나보다 백만배 책이 많은 사람에게 책을???' 하면서 푸히히 웃던 생각이... 암튼, 이럴 줄 알았음 세면도구나 챙겨볼걸...
어쨌거나...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중국에서의 첫날밤 멋진 기억 남기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시고... 또 뵈요~ ()(__)()
Submitted by 유키라 @ 12-30 [01:45 am]
오늘 주성치 나오는 영화 봤는데,
이상하게 주성치 얼굴에 차장님 얼굴이 겹치네요.
어디가 닮은걸까... 눈이 살짝 닮은 거 같기도 하구요.
주성치 닮아서 좋겠다~~~
Submitted by 벗전 @ 12-26 [10:33 pm]
잘 지내시죠?
어찌어찌하여서 또 한해가 가버렸네요.
올해는 정말 재밌는 일이 없었던거 같아요 ㅠ0ㅠ
오빠는 재밌는 일 좀 있으셨나...흐흐흐...
남은 며칠간만이라도 좀 웃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한번 만나자고 해놓고서 계속 뵐 일이 없네요.
신년회나 한번 해요!!!
그럼 또 올께요...안녕히계시어요.
Submitted by xeno @ 11-12 [12:11 am]
오랜만에 함 들러봤어요..
클릭해서 이래 쓰니까 오히려 어색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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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그 인간답게! 살려고 장만한 시스템도 구경할겸..
언제 오뎅에 쐬주나 한잔해요! 후후...그럼 이만~
Submitted by 손명철 @ 11-09 [04:07 am]
안녕하세요? 어떻게 잘 지내시지요?
자료를 찾다가 검색어에 형님의 사이트 웹문서 한장이 검색되어,
반가운 마음에 찾아 왔습니다. (msn에서 매일 보는데도 한번 들어와 보질 못했네요 ㅠ.ㅠ)
아참 그 페이지는 다름아닌..."오투동 강덕규 컬럼"에 대한 페이지..
ㅋㅋㅋㅋ
오투동 처음 가입할 당시..막 20살이였던거 같은데...
이제는 저도 서른을 바라보게 생겼네요...-0-;; (내년이면 29이랍니다)
날은 따시다지만, 그래도 무시못하는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뼈에 바람이 스며드시지 않습니까?)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투동이 없어졌으니, 가끔 형님의 블로그에 찾아 올랍니다._
(사실 위에 썰을 한번 거하게 풀어놓았는데...다시 읽어보니 창피하네요. 어린애의 투정도 아니고해서 ^_^; 지우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라고 인사만 남깁니다.)
다음에 술 한잔 사주세요~
Submitted by Anonymous @ 02-23 [12:34 am]
종엽행님 잘 지냈는교?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입대전에 행님집에서 한잔하고 하룻밤 묵었던게 기억나네요.
즐겁고 건강한 한 해 되이소.
van입니다. 이제 다다음달 산천초목이 부들부들 떤다는 대한민국 육군 병장이지요. 흐흐.. -0-
Submitted by totoro @ 02-10 [09:04 pm]
email :
totoro_orgio@orgio.net
home :
없다니까
잘 지내시죠... 2004 첫 방문이네요...색도 바꾸고 책도 많이 바꾸고 한가한가 보구낭 ^^..
하...옆 책중에 .. 나한테 있는 책이 2권이나 있다니
2004년 돈 많이 버시고 .. 반려자도 만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역삼동으로 가는데 연락드릴께요 참고로 제가 파견 나가는 회사 35명중에 30명이 여성 동지들입니다.
p.s. 흠 역시 위키는 일반인 쓰기 힘들어 .. 이걸 가지고 좀 쓰기 편하게 바꿔볼까
모 부장님은 절대 못 쓰실거야
어떻게 지내나요? 바쁜 듯하나 바쁘지 아니하고 빡시게 일하는 듯하나 엉뚱한 짓하고 있는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돈버는 거 차치하고 비전을 차치하고, 솔직히 말해 재미있는 게 없네요. 사고 싶은 책도 별로 없고 읽고 싶은 책도 없고 책도 잘 안 읽고 - 이게 유일한 낙이자 취미인데 - 위키에서 이것저것 끄적이는 것도 별 흥미가 없고 ...
올해 들어와서 많이 들은 말이 "이쁜 언니 사겨봐." 입니다. 이런 말에, "소개나 시켜주면서 그런 말씀 하시죠." 하면 핀잔이나 하고 있죠. 35명 가운데 30명이 여성동지면 혹시 전에 악몽같았던 114 언니들이 모여있는 그런 동네?
스타일 좀 바꿨습니다. 바람머리에 스카치 염색을 했죠. 쩝... 어지간하면 하면 얼굴빨되는 남자 연애인을 연상하겠지만, 저를 본 사람들이 두가지로 평가하더군요. 이박사 또는 고이즈미. 젤을 바르고 오면 이박사라고 하고, 머리감은 지 하루이틀 지나 손질 안 하면 고이즈미 스타일이 됩니다.
다들 위키가 생소한 놈이죠. 뭐 오래전에 대중성이라는 걸 포기한지라.

어케 지내는지 궁금하군요. --
JongYeob 2004-02-10 21:01:35
Submitted by 김석민 @ 12-15 [01:49 pm]
음... 이거 쓰기가 편하지만은 않군요.
자료 관리에는 유용할 것 같은데, 게시물 쓰기가 어려워요... 흐..
Submitted by 도락 @ 12-06 [06:48 pm]
email :
도락
home :
quizas
오랜만에 종엽님의 위키에 들려봅니다.
이번 학기에 자재관리를 듣는 중에 합리적인 저장에 대한 부분과 재고관리 시에 필요한 기법들이
전산화와 자동화를 통해 지식관리와 비슷한 형태를 띄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한동안 찾아오지 않았던 종엽님의 위키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그런데 많은 변화가 있었나 봐요?
예전의 링크가 끊어졌길래 몇초동안 고민을 해야만 했습니다.
블로그가 된다기에 한번 찾아보려고 했는데.... 영 헷갈리는 군요.
그럼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Submitted by 쓰렉 @ 11-05 [05:46 pm]
email :
쓰렉
home :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젠투위키보러왔다가 한별님의 글이 있기에 와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종종들르겠습니다.
아... 기억하실라나...;;
ahehheh.com의 쓰-_-렉 이었습니다.
그럼 이만...
ps.
방명록이 있는줄 모르고
GuestBook에 올렸다가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당연히 기억하다 마다입니다. 위키 페이지가 수정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확인해 보니 누군가 했더니 쓰렉(이)였으니...
중간고사도 끝나고 스산한 늦가을을 느낄 때겠군요. 아 부러워라.
여튼 오랜만에 소식 알게 되어서 무척 반가움. 흠. 함 소주 마셔야 하는데 ...
.png)
--
JongYeob 2003-11-06 04:26:35
Submitted by ziyo @ 06-24 [09:37 pm]
email :
ziyo7012@hotmail.com
젠투유저그룹에 Gentoo Linux 1.4 Installation Instructions 번역을 하신다는
소식을 보고 응원겸 몇자 적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빨리 완성해주세요. 저도 젠투를
설치해 볼려고요. 위의 문서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Submitted by xeno @ 06-22 [02:53 pm]
겨울이 갈 때쯤 보고, 여름이 시작됐는데..아직도 못 보고 있네요..
별로 바쁠 것도 없는데..후훗..
커플의 재발견이란 책은 아주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 구입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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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오빠 것도 하나 살까 생각중이랍니다.
회사 생활은 재미있다고 하시고...후훗. 이제 이 이쁜 동생 맛있는 거 사주시는 재미도 느끼게 해 드려야 할텐데..
지난주에는 허접한 논문을 마치고, 심사를 받고...수정 사항 몇가지를 지적받은 채 통과를 받았지만.
우째 수정사항이 수정안할 사항보다 더 많은 것 같아서..괜히 더 바빠요..긁적...푸푸...
논문심사 받은 날 저녁부터 3일간을 그간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서..
3일간 노래방을 다섯번을 가서 매번 두 시간씩 노래를 부르고 나니...득음할 것 같은 경지..크크..
조만간 오밤중에 신도림으로 쳐들어가겠습니다. 문전박대 하지 마시고 쐬주일잔 나눠주이소~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Submitted by xeno @ 04-22 [01:18 pm]
오빠 취직하고 나니깐 페이지가 뭐 재미없는 말들로만 잔뜩 도배되어 있잖아요..
아 재미없어~ 얼렁얼렁 일 끝내고 뭐 재미있는 페이지 좀 만들어 줘요~
일도 물론 열심히 하시구요..그래야 돈 많이 벌어서 xeno 맛있는 것도 사 주니깐! 으흐흐흐흐..
오늘도 졸지 말고 열심히 회사생활 합시다~!! 으흐흐흐
켁..이 페이지 시계는 도대체 어느나라 시간이 맞춰 있는 거유? 지금 시각 오후 1시 23분 ...에구 귀찮아...쿨럭쿨럭.
나 8년째 회사 생활하지만 근무시간에 졸아본 적이 없단다. 졸리면 딴짓하면서 노니가 절대 안 졸지. 흐흐흐. 월급 받고 공과금 해결하면 흠 남는게 없을건데 맛난거 언제 사준다냐. 내가 원래 재미있는 놈이 아니니까 많은 걸 기대하지)]]라. 으흐흐 --
JongYeob 2003-04-22 15:45:34
하핫...아직 자신을 잘 모르네~ 오빠 재미있는 놈이에요..<- 은근슬쩍 반말하기..푸푸 그리고 많이 안 먹을테니까 맛난 거 사줘요~ 사줘요~ <- 거기다가 땡깡까지 부리기 -- xeno 23일 06시 57분, 시간 좀 맞춰봐요~!
맞아요 형 재미있어요. 그리고 미현누나 맛난거 사주실때 저도 사줘요.. <- 은근슬쩍 얻어먹기
Saby:Saby
어린 것들이! (아 이렇게 호통치고도 '어린'이란 말에서 왠지 모를 부러움이 ...)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 갖다만 놓아라. 다음주는 어떨까? 이번주말은 죽도록 술먹는 약속이 있어서. 날짜 조정해 보쩝]?. --
JongYeob 2003-04-23 18:13:11
왜 직딩들은 항상 하는 말이 똑같을까... 월급받고 공과금 해결하면 남는게 없다... --도락(2012-02-094-23
T19:19:41)]])
직딩 되어 보면 압니다. :-p --
JongYeob 2012/02/09 02:53:48 GMT
이번주 말고 다음주말 어떨까요? 5월 10일이 토요일인 주..시간과 날짜는 오빠 편한 때로..쿠쿠.. 사비도 같이 ^^; -- xeno 2003-04-28 12:35
스레드가 너무 길어서리 ... 5월은 이리저리 노는 날이 많으면서 바쁜 달이군. 3일 결혼식에 계모임, 6-7일 출장이 있고, 10일은 동기 모임에다가, 11일은 선후배 모임 - 죽이는 날임, 유학가는 선배 환송회에다가
SARS를 피해 공부하러 갔다 온 선배도 합류함. 흐흐흐 ... 날잡기가 애매하군. --
JongYeob 2003-04-28 23:22:57
오~ 역시 직장인은 바쁜거구나..쿠쿠..그래요 그럼 오빠 시간 넉넉할 때 보도록 하자구요~ 으흐흐 -- xeno 12:52
직장인이 바쁜게 아니지. 바쁜 척하는 거지. 일하느라 바쁜게 아니라 노느라고 바빠. --
JongYeob 2012/02/09 02:53:48 GMT0
T02:57:41)]]
Submitted by 도락 @ 04-18 [11:43 am]
님께서 추천하신 '초정리법'... 못 구했습니다. 절판된데다 도서관에서도 구하기가 꽤나 힘들더군요.
그래서 '초정리법:시간편'이라는 것을 구해서 보고 있는데 새로운 시간 관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더군요.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그다지 많이 읽진 못했지만...
참, 혹시 님께서 말씀하신 '초정리법'을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
꼭 한번 보고 싶은데...
아... 그리고 한가지 질문. 위키의 경우 이렇게 방명록처럼 사용하게 되면 편집할 때 한 페이지가 너무 길어지더군요.
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없습니까?
- 초정리법은 개념적으로 너무나 간단하고 명확해서 굳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자료는 분류해서 정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독자들의 인식을 깨기 위해 지면을 많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개념을 이해했다면 굳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됩니다.
- BlogEdit같은 놈을 쓰면 맨 위에 글을 쓸 수 있게 하는 Action이 있습니다. sub page도 나눠도 되고 페이지가 길어진다면 이 문제를 프로그램 말고 사람이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 JongYeob 2003-04-18 11:43:12
Submitted by 벗전 @ 03-20 [03:23 pm]
왔다가요. 오늘은 위키 탐험의 날!! 오랜만에 노스모크도 가보고, 야광충님 위키에도 가보고 , 아빠 (?) 위키에도 와보고
으흐흐흐흐...1학년과 2학년은 조금 다르네요. 토플시험도 한번 봐야해서 열심히 공부중이예요.
좋은 성적 받기를 빌어주세요. 싫음 말고...!! 좋은밤.
안 빌란다. 공부 열심히 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테니까. 새벽까지 공부하지 말고 낮에 머리 잘 돌아갈 때 집중해서 팍팍해라. 공부하는 너가 부럽구나. --
JongYeob 2003-03-20 15:23:31
Submitted by pato @ 03-19 [11:37 am]
저장이 안되요.. ㅠ.ㅜ
안녕하세요..저 pato입니다. 별일없이 잘 지내고 계십니까.....간간히 들어옵니다..건강히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아핳..이렇게 글을 남기는거군요..한별님이 예전부터 자주 유진공주팬클럽에 글을 남겨주셨는데..저의 무식함때문에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네 저야 잘 지냅니다. 요즘
아햏햏이란 말과 조금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 곳에 가 본지도 꽤나 되었습니다. 아 글은 코멘트란에 적는게 아니라 본문에다 적는데 ... 그래서 제가 글을 옮겨서 편집했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 ... --
JongYeob 2003-03-19 11:37:03
Submitted by
눈사비 @ 03-19 [11:37 am]
눈사비 ==
이틀간 왜 안들어와지나 궁금했었는데 서버를 옮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인생, 재미있는 희망.
Submitted by 최종욱 @ 03-19 [11:37 am]
오늘의페이지 변태엽기논쟁 / 햏
대문을 보자마자 놀랐답니다; 왜? 친근해서
.png)
!
Submitted by xeno @ 01-24 [10:40 am]
페이지 새로 만드는 부지런함을!! 오빠 요즘 너무 부지런해 진 거 아니에요? 후훗.
그나저나 페이지 넘길때마다 오류창이 뜨는데
이것 좀 어떻게 해 줘봐봐요~
Submitted by 어설픈그녀 @ 01-10 [05:44 am]
email :
iv2001@empal.com
종엽닷컴 회생을 감축드리옵니다. 으흐흐.
덕분에 잘먹고 잘쉬고 왔어요. 종종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죠..므흘흘..
반지의 제왕 책 빌려온다는 걸 깜빡해서, 오빠 사이트에서 퍼왔어요..
쩝..영어라 얼마나 인내심 있게 읽을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흐흐
푹~ 쉬시구요~ 건강하세요~ 안뇽~
Submitted by 미현 @ 12-25 [11:21 am]
email :
iv2001@empal.com
오호호~~ 백수여도 주중에 빨간날은 좋기만 한거 있죠
오라버니 잠 좀 자요 잠 좀!! 잠은 밤에 자라고 있는 거라니깐요..큭...사돈남발.
음냐..할말을 메신저로 다 해서리...
밥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고, 괜찮은 연말 되시길~~
오빠도 올해는 저같이 괜찮은 동생을 만났으니 참 괜찮은 해였던 거 같죠? 므흘흘~
Submitted by 와니 @ 11-10 [06:11 am]
email :
cyberiana@freechal.com
home :
처음 와서 잘 모르겠네요. 처음 볼때 꼭 육년전 웹페이지를 보는 듯 했는데, DB를 이용한 사용자정보교환을 극대로 한 스크립트 같네요.
HTML 비슷하게 보이긴 하는데, 잘 모르겠음.
신기한 거 보고 갑니다.^-^;;;
Wiki라는 시스템입니다. 제가 이쁘게 만들 능력이 없어서 관리하기 편한 시스템을 사용했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JongYeob 2002-11-10 08:54:59
Submitted by insel @ 10-26 [07:30 am]
그나저나 퍼키 이사람. 볼때마다 내게 열등감만 팍팍 안겨 주는듯. 흑흑
Submitted by
LeeSeungHo @ 10-02 [11:01 pm]
<link rel="shortcut icon" href="http://도메인.com/icon.ico">
icq에도 날렸지만... 주소 앞에 아이콘 붙이는 태그임
오홍... 성님 감사합니다. --
JongYeob 2002-10-02 23:01:06
가장 확실한 방법은 Document
Root 디렉토리에 favicon.ico 파일을 넣는 것입니다. 이거 넣으니까 흐흐 그냥 나오네요. --
JongYeob 2002-10-03 15:52:04
Submitted by 생강누나 @ 10-02 [08:00 am]
http:
GINGEREE.COM
뭐가먼지 잘 몰겠다.
항상 잊지말그레이..유저 프렌들리...무식한 누이를 위해서라돔...
어쨌든 지난번 버전보다 훨 나아졌담...수고
Submitted by 이종협 @ 10-01 [04:54 am]
home :
monolith
흑흑. 형 고마워요.
형 덕분에 더이상 친구 페이지에 사람이 한명이 아니네요 TT..
이제 왕따라고 놀림받지 않아도 되요 흑흑..
Submitted by 적두 @ 09-30 [09:00 am]
적두 2002/09/30 ==
으..으음;; 뭔가...눈물이 나네는 안헤맸는데;;
Submitted by 문홍삼 @ 09-30 [09:00 am]
열33 커뮤니티 우측에 즐비한 개인방 중에,
한☆별이라고 쓰여진 게시판이 20 몇 번째 쯤에 있다오.
그곳으로 출동하여 흔적 남기지 않으면, 곧... 게시판이 변두리로 귀양간다오.
Submitted by 스톰라이더 @ 09-30 [09:00 am]
Submitted by 문홍삼 @ 09-27 [09:00 am]
왜 아무 소식이 없어유...?
열린마음 33인에 들러주셍!!
Submitted by 문홍삼 @ 09-26 [09:00 am]
e-mail : dosamoon@freechal.com
열린 마음 33인 커뮤니티에 개인방을 만들어 드렸는데, 흔적이 없으니...
곧 아랫동네 땅값 싼 곳으로 유배된 후에... 2개월 경과하면 폐쇄됩니다.
통촉하시옵소서!! 여러 회원들이 기다리고 있나이다.
Submitted by 이종협 @ 09-22 [09:00 am]
home :
홈
한별이형 제 페이지에 쓰신 글을 오늘 봤네요

메뉴 수정은 config.py에서 navi_bar 설정을 조금 손 댔고요.
goto 기능이 더 붙어 있는건. No-smok에서 보고 따라 만들었습니다.
wikiutil.py를 손봤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Submitted by 칠전팔기햏자 @ 09-21 [09:00 am]
email :
djinn21@empal.com
home :
우현이의 집
안녕하세요. 한별님..
위키위키라는 걸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을 쌔워봐요...^^;;
근데 이거 남의 글도 날릴 수 있는 건가요?+_+ 므흣♡ 한번 해볼까나..-_-;;
그럼 행복하세요~:) 후다닥~
-> 헉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ㅠ_ㅠ 죄송해요..
Submitted by Anonymous @ 09-19 [11:00 am]

즐겁고 행복하고 소박한 추석명절 보내시와요~

덕분에 요즘 좋은곡 많이 듣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또, 덕분에 요즘 여러가지 자극(와우! ;)) )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감사해요~ 꾸벅.
Submitted by Kwang @ 09-19 [09:00 am]

이렇게 남기면 되나요?.. 후우.. 도대체가 모르겠네요..
위키라는게 이런 거군요....
하하.. 계정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안녕히..
Submitted by Saber @ 09-19 [09:00 am]
글쓰는거 너무 복잡해요~......................................-_-+
귀차니즘의 압박+++++++++++++++++++++
이거 편집하면 여기있는글 다 날라갈수도 있나?
하여간 옛날에 만들었던거보다 훨씬 낫긴하네요 계속 발전했으면!
Submitted by 야광충 @ 09-19 [09:00 am]
역시 적응되지 않은 폼이라
힘드네요. 위키라는것.
인사만 하고 후다닥닥 도망갈까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내일 모래가 추석이니
그에 대한 인사도 하지요
추석 잘 보내세요.
Submitted by 찌르~ @ 09-18 [09:00 am]
찌르
위키

첨 써보는데 꼭 html 태그 연습장 같네유 ㅋㅋㅋ
항상 건강하시구요. 곧 다가올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근데 이렇게 쓰면 되는긴가 ;;??
Submitted by 아!햏햏 @ 09-18 [09:00 am]
안녕하세요
나도 인사...
만 하고 후다닥~
-아!햏햏
Submitted by Mook @ 09-18 [09:00 am]
안녕하세요..
(방명록이니..하오체를 보류..)
링크따라 오다보니..한별님께까지..추행을...
암튼..눈물가프로젝트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인사드리고 갑니다..
앗, 저도 mook님의 홈페이지까지 들어가 봤습니다. 흠 CALS(Commerce At Light Speed?), ERP, CRM 등이 보이네요.
IT쪽에 일하시나 봅니다. 아 홈페이지 방문한 김에 인사말이나 남겨야겠습니다.
한별
mook입니다..제 홈까지 찾아주신 한별님께 끝인사 여쭙니다..
제홈에 쓰인 CALS..등등의 글자로인해..전문가의 눈을 흐리게 한점을..사과드리며..
물러갑니다...
후에 아햏햏에서 뵙도록...
Submitted by
따사로운 @ 09-18 [09:00 am]
따사로운
웅... 결국 위키로 -_-;;;
리뉴얼 축하
Submitted by 로아 @ 09-18 [09:00 am]
로아
드뎌 리뉴얼이란걸 하셨군요.
위키.. 좋긴한데 이전 홈보다 정신없네요.
특히 대문의 영어.. -_-+
헌데 아이콘들은 넘 이쁘당.
주인장 분위기랑 안어울려~ ㅋㅋㅋ
앞으루 종종 들릴꼐여~
근데 이거 왜 한줄넘기기 자동으루 안되는거여요? --; -
로아
Submitted by 칠렐레팔렐레 @ 09-18 [09:00 am]
여기다 쓰면 되는건가? 긁적긁적.. ㅡ.ㅡa
한별을 우러러 보네...뭐 그런 노래가 생각나는 어이없는 아침이네요..
운동한답시고 뛰쳐 나갔으나 부지런쟁이 아줌마들은 이미 철수를 하셨더이다..
수면수햏 잘하시고..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나중에 꼭 데이트도 해주시구요~ 교정쟁이 오빠! ㅋㅋ -> 큭큭.
그럼 소녀->햏자 이만 물러가옵니다...휘뤼뤽~~ ★ ++칠렐레팔렐레++
혹시 저 위에 "보고 싶어..."라고 쓰신 분과 동일 인물 아니시오?
예전부터 여자에게 인기가 없는 놈이오. 허허 갑자기 왜 이렇게 되었는지 참으로 궁금하외다. -
JongYeob
==> 헙..저 아닌디요.. ㅡ.ㅡa 은근히 인기 많다구 자랑하시는겁니까? 지금?! +칠렐레팔렐레+
Submitted by 황마담 @ 09-18 [09:00 am]
엥?
왜 save가 안되는거지?
흙 또 눈물이 나려하네.. 이거 세번째 쓰는거넹.. ㅠㅠ
여튼.. 홈 잘 보고가요.
오빠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네요.

그럼. .전 이만.. 출근하러 갑니다. - 황매덤 -
Submitted by unkown @ 09-18 [09:00 am]

위키 캐릭이 넘 귀엽네.
오빠 닮아*-_-*서.... 쿨럭~
크크크
오늘은 볼 수 있을지~
보고싶어.. 우리가 언제 봤더라?
얼굴 잊어버리겠어.
모임에 자주 나오고 그래..
내가 오빠 좋아하는거 알면서~~
연락해.
누구신가요? 저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음부터는 반드시 이메일이나 아이디 따위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JongYeob
Submitted by 그리핀 @ 09-18 [09:00 am]
음..소인 그리핀..왔다가오~

영어의 압박...ㅡ.ㅡ;;; 하지만..전의 홈피보다..이쁘므로..유효!
Submitted by 대한햏자 @ 09-18 [09:00 am]
이런 귀차니즘을 자극하는 방명록을 쌔우시다니 한별햏자님 양심업ㅂ소 ^^;;
홈피 영어가 너무 많아서 무효요!! *대한햏자*
Submitted by 햏반 @ 09-18 [09:00 am]
소햏반 들렸다 갑니다(__) CU@BUSAN WITH C1!
Submitted by 밥먹을래 @ 09-18 [09:00 am]
Submitted by dimple26 @ 09-18 [09:00 am]
음 여긴 주로 햏자들이 와서 노는 곳이라 제가 놀기엔 부적합 --;
늦어서 죄송함다만 별로 솔직히 죄책감은 안듬 --; dimple26
Submitted by 그리운 @ 09-18 [09:00 am]
그리운 - 허지완
훔... 너무 모인모인 답군요.
어찌된 판인지 구글에서 이름으로 검색하면 맨위에 내 사이트가 맨 위에 뜨더군. 거참.
영양가 없는 사이트인데 뭐 읽고 갈 게 있었으려나.
어케 온라인 아닌 직접 볼 기회가 있겠지. 그 동안 잘 지내시고. -- JongYeob 2008-02-12 14: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