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신화 전기 - 에피소드 1. 드래곤하트의 부활, 제1회 SBSi 인터넷 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 작품
우리나라 환타지 작가에게는 섭섭하게 들리겠지만, 번역이 잘되있건 아니건 번역된 환타지 소설은 거의 다 사지만 우리나라 환타지 소설은 거의 사지 않는다. 이유? 편견? 아마도. 통신 환타지 소설을 필두로 하여 국내 환타지 소설은 톨킨이 만들어낸 세계관을 고스란히 가져와서 대본소 무협소설같이 빤한 스토리로 찍어내는 것이 대다수였기에 때문에 안 본다.
나는 새로운 세계관이 담겨있는 환타지를 좋아한다. 레디메이드 - 서너번 우려낸 뼈다귀로 다시 우려낸 듯한 환타지는 싫다.
1권만 사고 안 살 수도 있다. 앞에서 말한 기준에 맞으면 계속 볼테고 아니면 그만이다. -- JongYeob 2006-03-14 1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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