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햏자(得
햏者)
[득핻자] [드캐짜] 명.
- 득햏을 한 사람.
- 아햏햏을 깨달은 사람.
- 아햏햏의 오묘함을 이룬 사람.
- 아햏햏을 진정으로 즐기는 사람.
¶ 득햏자는 장승업과 신구뿐이로구나.
득햏자가 상징적인 존재나 아주 높은 존재를 뜻한다면, 득햏자에서 자를 者 대신에 子를 붙일 수 있지 않을까?
子는 성현의 성(姓)에 붙여서 그를 높이는 뜻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말이다.
공자, 맹자, 노자, 순자 등은 실존했던 인물이며 각각은 고유명사에 해당한다. 득햏자에 子를 사용한다면 가상의 인물을 상정하고 득햏자를 고유명사로 만드는 것이다. 이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