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에 존재했던 학회는 대략 6-7개 정도 되고. 90년대 초반에는 약 10개 정도의 전문학회가 존재했음.
경제학과는 140여명이라는 거대 인원으로 인해, 학회가 과 생활의 생활 공동체 형태로 발전하였음.
대략 학번별 학회원은 10~20명으로 구성됨.
1. 주요학회
광장 : 사회과학 위주로 학습하던 경제학과 대다수의 학회와 달리 '문학'을 주제로 한 전문화를 지향한 학회
민풍 : 민중의 바람. 민중과 관련된(?) 분야를 공부한다는 학회였음. 끈적끈적한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학회. 홍콩데이하면 개떼같이 모임.
세민 : 세계 민중사 연구회. 과장, 단장, 총장 등 걸출한 인물들을 많이 배출한 학회임.
철사 : 철학과 사상. 일명 coil학회.
현사 : 현실과 사회.
편집부(?) : 정확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으나 경제학과의 언론인 '속알읽기'를 정기적으로 발행.
2. 광장 계보
광장 : 88년, 문학학회로 출범 │ │ │90년 겨울, 89/90을 중심으로 세 개의 학회로 분화 │ ├── 한별 (문학학회) ── │ │ ├── 전진(90년 겨울, 역사학회) │ │ │ │93년(?) 겨울, 92/93을 중심으로 두개의 학회로 분화 │ │ │ ├─ 공 (역사?) ── ? │ │ │ │ │ └─ 연 (문화?) ── ? │ │ └── 프로메테우스 (정치경제학회) ── ?










